서버 전송 없음

엑셀 상장·임명장 자동 생성기

명단 엑셀이나 이름 목록으로 상장·표창장·감사장·임명장·위촉장을 한 사람에 한 장씩 만들어 PDF로 내려받습니다

명단·직인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
1 문서 종류

종류를 고르면 제목·영문 부제·본문 문구·기본 상명/사유가 그 종류에 맞게 바뀝니다.

2 명단 넣기

첫 줄은 열 이름(성명, 소속, 직위, 상명 …), 둘째 줄부터 한 사람씩 적은 xlsx·xls·csv 파일을 올리세요.

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
xlsx · xls · csv (CSV는 UTF-8·EUC-KR 모두 가능)
4 문서 내용 · 수여 기관

자리표시 바로 뒤의 조사(을/를, 이/가, 은/는, 와/과, 으로/로)는 이름 받침에 맞춰 자동으로 고쳐집니다. 값이 빈 "임기:" 같은 줄은 빠집니다.

수여 기관

예: 학교는 대표 직함 OO초등학교장 + 성명, 회사는 기관명 줄 표시를 켜고 주식회사 OO / 대표이사 + 성명.

명단에 없거나 빈 칸일 때 쓸 기본값
번호

예: 접두어 2026-, 시작 1, 자릿수 3, 형식 제 {번호} 호 → 제 2026-001 호, 제 2026-002 호 … (명단 순서대로)

표시 설정
직인 · 로고 이미지 (브라우저 안에서만 사용, 저장 안 함)
배경 투명 PNG 권장
제목 위에 표시
5 디자인 · 미리보기
샘플 데이터
/ 1

명단을 넣기 전에는 샘플 한 명으로 보여 줍니다.

미리보기에서 글자·이미지를 눌러 고르고 끌어서 옮깁니다. 방향키로 1px, Shift+방향키로 10px씩 움직이고, 빨간 손잡이로 너비(이미지는 크기)를 바꿉니다.

미리보기에서 요소를 누르거나 위 목록에서 고르세요.

직인·로고 이미지는 4번 카드에서 올립니다. 올리기 전에는 점선 상자로 자리만 보입니다.

배경

미리 인쇄된 상장 용지나 기관의 빈 양식을 스캔·캡처해 올리면 용지 전체에 맞춰 깔립니다. 올리면 기본 테두리 장식은 자동으로 꺼집니다.

서식 저장 · 초기화

편집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 다른 PC에서 쓰려면 서식 파일로 내보내세요(배경 이미지 포함, 직인·로고 제외).

5 내려받기

상장을 이미지로 그려 PDF에 넣기 때문에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. 200명 기준 표준 화질은 수십 MB 정도입니다.

사용 방법

  1. 문서 종류에서 상장·표창장·감사장·임명장·위촉장 중 하나를 고릅니다. 제목(예: 상 장)과 본문 문구가 종류에 맞게 채워지고, 직접 입력을 고르면 제목을 마음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.
  2. 양식 엑셀 받기로 열 이름(성명, 소속, 직위, 상명, 사유, 임기 시작·종료, 번호)과 예시 행을 확인하고 명단을 채웁니다. 이미 가진 엑셀을 그대로 올려도 되고, 엑셀 없이 직접 입력 · 붙여넣기에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적어도 됩니다.
  3. 명단을 넣으면 열 이름이 비슷한 항목끼리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 열 연결 확인에서 잘못 연결된 항목만 바꾸세요. 성명이 빈 행은 건너뛰고 행 번호를 알려 줍니다.
  4. 대표 직함·성명(예: OO초등학교장 홍길동)과 수여일을 적습니다. 본문 문구의 {성명} {상명} {사유} {소속} {직위} {임기} 자리표시는 사람마다 자동으로 바뀌고, 바로 뒤의 조사(을/를 등)도 이름에 맞춰 고쳐집니다.
  5. 번호는 접두어·시작 번호·자릿수로 제 2026-001 호처럼 명단 순서대로 붙습니다. 명단에 번호 열이 있으면 그 값을 쓸 수도 있습니다.
  6. 디자인(전통 금테·단청 테두리·심플)과 가로·세로를 고르고, 미리보기에서 ◀ ▶ 로 한 명씩 넘겨 확인합니다. 표의 행을 누르면 그 사람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
  7. 배치를 바꾸고 싶으면 직접 편집을 누르세요. 지금 고른 템플릿 배치가 그대로 복사되고, 제목·상명·성명·본문·직인 등을 끌어 옮기거나 글자 크기·굵기·색·글꼴을 바꿀 수 있습니다. 미리 인쇄된 상장 용지를 스캔해 배경으로 깔고 글자만 얹을 수도 있습니다.
  8. PDF 한 파일은 한 번에 인쇄할 때, ZIP은 사람별 PDF(번호_성명.pdf)를 따로 보낼 때 편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업로드한 명단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
아니요. 엑셀 읽기, 상장 그리기, PDF·ZIP 만들기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명단과 직인 이미지는 어떤 서버로도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이 브라우저에는 기관명·문구 같은 공통 설정과 직접 편집한 서식만 기억해 두고, 명단과 직인·로고 이미지는 기억하지 않습니다.

엑셀 없이 이름만 붙여넣어도 되나요?

네. 직접 입력 · 붙여넣기를 고르고 한 줄에 한 사람씩 이름을 적은 뒤 명단 적용을 누르세요. 엑셀에서 여러 열을 복사해 붙여넣으면 탭으로 나뉜 성명 · 소속 · 직위 · 상명 · 사유 · 임기 · 번호 순서로 읽습니다. 첫 줄에 "성명", "상명" 같은 열 이름을 함께 붙여넣으면 순서와 상관없이 이름으로 연결합니다.

한 명단에 최우수상·우수상·장려상이 섞여 있어요.

명단에 상명 열을 두고 사람마다 상 이름을 적으면 됩니다. 상명이 빈 사람은 기본값(예: 최우수상)이 쓰이고, 기본값도 비우면 상명 줄이 빠집니다. 상명 열에 "금상", "우수상(과학)"처럼 자유롭게 적어도 그대로 찍힙니다.

임명장·위촉장에 임기를 넣으려면요?

명단의 임기 열(한 칸에 2026.03.01~2027.02.28)이나 임기 시작·종료 열을 연결하세요. 모두 같은 임기라면 기본값의 임기 시작·종료 날짜만 고르면 됩니다. 엑셀 날짜 일련번호(46000 같은 숫자)와 2026.3.1, 20260301 같은 표기도 날짜로 알아보고 선택한 날짜 표기로 바꿔 줍니다.

미리 인쇄된 상장 용지에 글자만 찍을 수 있나요?

네. 디자인에서 직접 편집을 고르고 서식 이미지 올리기로 빈 용지 스캔본을 배경으로 넣은 뒤, 성명·상명·본문 같은 요소를 칸 위치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. 위치는 용지 대비 비율로 저장돼 PDF에도 똑같이 찍힙니다. 편집한 서식은 JSON 파일로 내보내 두었다가 다른 PC나 내년에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(직인·로고는 포함하지 않음).

몇 명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?

인원 제한은 없습니다. 한 장씩 차례로 그려 진행률을 보여 주며, 200명 정도는 일반 PC에서 몇 분이면 됩니다. 파일이 너무 크면 화질을 '가볍게'로 바꾸세요. 생성 중에도 취소할 수 있습니다.

PDF에서 글자를 복사할 수 없어요.

한글 글꼴이 어떤 PC에서도 깨지지 않도록 상장을 이미지로 넣기 때문입니다. 인쇄 품질이 중요하면 화질을 '고화질'로 두세요.